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의 남편인 한국성우협회 최재호 이사장은 "지난 16일 오후 아내가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정지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다수의 라디오 및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프로그램에 목소리로 출연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 4기 성철, 외화 '닥터포스터'의 케이트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유족으로는 남편 최재호 이사장과 아들 한 명이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