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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故 최진실 흔적에 활짝 "엄마가 아직 남아있다는 게 행복"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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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와 관련된 제보에 기쁨을 표했다.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요즘 여기저기서 엄마 흔적 연락 오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한 팬이 최진실의 사진이 가게에 붙어있는 것을 발견해 자신에게 사진과 메시지를 보낸 것을 밝혔다. 팬은 "동대문 다녀왔는데 언니 생각나서 언니 보여주려고 찍었다"며 최진실의 사진이 인쇄되어 있다고 알렸다.



최준희는 "아직 세상에 엄마가 남아있다는 게 행복해요"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해 훈훈함을 안겼다.

그는 "연락 주시는 분들 말로 표현 못할 만큼 감사하다"는 진심을 덧붙였다.

또다른 팬은 최진실이 자신에게 팬레터를 보낸 팬에게 자필 답장을 쓴 사진을 공개했고, 이또한 딸 최준희에게 닿았다. 해당 팬레터를 공유한 팬은 "어머니 글씨체가 예뻐서 보내보아요"라며 최준희에게 최진실의 흔적을 알렸다.


한편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향년 39세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아들 최환희는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고인의 장지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묘원이다.

사진 = 연합뉴스, 최준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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