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벨기에 프로축구 KAA 헨트의 미드필더 홍현석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소파스코어 기준 홍현석의 평점은 6점대 중반을 기록했다. 66분 동안 최전방에서 뛰며 유효 슈팅 1회를 남기는 등 활동량과 연결 역할은 수행했지만 득점이나 도움 없이 교체되며 평점은 중간 수준에 머물렀다.
홍현석은 18일(한국시간) 벨기에 헨트의 플래닛 그룹 아레나에서 열린 안데를레흐트와의 2025~2026 주필러 프로리그 2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4-2 승리에 힘을 보탰다. 헨트는 이번 승리로 승점 29(8승 5무 8패)를 기록하며 벨기에 1부 리그 16개 팀 중 6위에 자리했다.
지난 15일 헨트로 임대 이적한 홍현석은 출전이 가능한 첫 경기부터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후반 21분 에메 옴그바와 교체될 때까지 66분을 소화했다. 전반 13분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유효 슈팅을 시도했으나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홍현석은 18일(한국시간) 벨기에 헨트의 플래닛 그룹 아레나에서 열린 안데를레흐트와의 2025~2026 주필러 프로리그 2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4-2 승리에 힘을 보탰다. 헨트는 이번 승리로 승점 29(8승 5무 8패)를 기록하며 벨기에 1부 리그 16개 팀 중 6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18일(한국시간) 주필러 프로리그 2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 홍현석. [사진=헨트 SNS] 2026.01.19 psoq1337@newspim.com |
지난 15일 헨트로 임대 이적한 홍현석은 출전이 가능한 첫 경기부터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후반 21분 에메 옴그바와 교체될 때까지 66분을 소화했다. 전반 13분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유효 슈팅을 시도했으나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홍현석이 그라운드를 떠날 당시 헨트는 1-2로 뒤져 있었다. 이후 헨트는 후반 36분과 39분 연속 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었고, 후반 추가 시간에 한 골을 더하며 4-2 승리를 거뒀다.
홍현석은 2018년 독일 3부리그 운터하힝 임대를 통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2022년 8월 헨트로 이적해 두 시즌 동안 100경기 이상 출전하며 18골 20도움을 기록했다. 2024년 8월에는 분데스리가 마인츠로 이적했지만 출전 기회가 제한됐다. 이후 프랑스 리그1 FC 낭트를 거쳐 이번 겨울 다시 헨트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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