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설맞이 농특산물 특별할인 행사 안내 이미지.[경주시 제공] |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20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경주농특산물판매장 설맞이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온라인 경주몰에서 최대 20%, 황남빵 사거리와 불국사 상가에 마련된 판매장에서 10% 싸게 판매한다.
할인 품목은 K-쌀 브랜드 대상을 받았던 이사금쌀을 비롯해 버섯, 벌꿀, 들기름, 미역, 전통차 등 고품질의 농수산물과 지역 특색을 담은 기념품까지 다양하다.
이 기간 경주몰 신규 회원에게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 우수 후기를 작성한 구매자를 선정해 1만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한다.
할인 및 제품 관련 문의는 경주몰, 경주농특산물판매장 본점, 불국점으로 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경주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며 “시민과 귀성객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