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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올겨울 최고·최장 한파 온다…내일 서울 -13도

연합뉴스TV 김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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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이번 주는 추위 대비를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올겨울 들어서 가장 긴 한파가 예상되는데, 일주일 정도는 지속할 거란 예보입니다.

이번 주 날씨 전망을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강수 상황부터 살펴볼 텐데요. 오늘 아침,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들이 있다고요?

<질문 2> 오늘 아침은 그렇게 춥다는 느낌은 안 드는데요. 오후부터 날씨가 급변한다고요?


<질문 3> 이번 추위가 길게 이어질 거란 예보인데요. 날씨가 언제까지 추운 건가요?

<질문 4>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특히 한파가 길게 이어지는 원인은 뭔가요?

<질문 5> 이번 주 서해안으로는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고요?


<질문 6> 워낙 강한 추위가 예고돼 있어서 시청자분들이 사전 대비를 잘하셔야 할 텐데요. 이번 주 어떤 점들을 특히 신경 써야 할까요?

<질문 7> 이번 긴 한파가 지난 뒤 남은 겨울철 날씨 전망은 어떨까요? 강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대설도 이어질까요?

#날씨 #한파 #추위 #눈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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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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