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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미나, 폴댄스로 다져진 글래머 몸매…탄탄 복근까지 [N샷]

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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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미나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지난 18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의 3주만에 폴댄스, 운동한 김에 헬스장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폴댄스 스튜디오를 찾은 미나가 검정 폴댄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시스루 크롭티와 짧은 반바지 사이로 탄탄한 복근 라인이 선명하다.

또한 미나는 군살 없은 몸매 라인을 과시하면서 5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까지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8년 미나는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최근에도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편과의 일상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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