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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부터 유행템까지…더스쿠픽 사용설명서 [더스쿠픽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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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기자]

더스쿠픽 쇼츠를 보신 적 있나요? 문구부터 위스키, 테크, 가구까지…. 레트로와 최신 유행템을 가리지 않고 장르를 넘나들며 다룹니다. 그렇기에 우리 채널을 접한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들 법합니다. "여기… 대체 뭐 하는 채널이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더스쿠픽 사용설명서'입니다.



# 우리는 '물건'을 다룹니다. 더스쿠픽의 주인공은 언제나 '물건'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리뷰를 남길 목적이거나 "이거 좋아요, 사세요"하고 구매를 유도하는 채널은 아닙니다.


# 우리는 물건 속의 '이야기'를 봅니다. 브랜드의 역사, 사물이 가진 맥락, 디자인 뒤에 숨은 서사를 읽습니다. 뉴스는 '오늘'을 전한다면, 물건은 '시간'을 담고 있거든요. 그 이야기를 1분 안에 쉽고 짧게 풀어냅니다.


# 이 이야기를 시사경제지 '더스쿠프'가 하는 이유는 뭘까요? 간단합니다. 시장과 산업 변화의 실마리는 언제나 브랜드와 제품에서 가장 먼저 발견되는 법이니까요.


# 더스쿠픽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더스쿠픽은 유튜브를 넘어 네이버, 인스타그램, 다음 등 6개 플랫폼에서 동시에 독자를 만납니다. 한 편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도록요. 결과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지난 1년간 올린 콘텐츠 중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3초 만에 볼펜이 사라진다고?' 편의 시청 기록을 공유하며 마치겠습니다.

# '1월 10일 기준 조회수 네이버TV 4만2000회, 인스타그램 9277회, 더스쿠프 홈페이지 8651회, 네이버뉴스 1563회, 다음 1419회, 유튜브 1226회. 총 조회수 6만4136회. 물건 하나로 라이프와 브랜드를 함께 읽는 채널, 시사경제지 더스쿠프가 운영하는 더스쿠픽이었습니다.





김진호 더스쿠프 PD

디지털 콘텐츠팀

ciaobellakim@thescoop.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스쿠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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