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를 방문한 고객들이 비터셀즈 의상을 착용해 보고 있다.(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다음 달 11일까지 백화점 4층에서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비터셀즈'의 팝업 매장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비터셀즈는 일상복으로 활용도가 높은 캐주얼한 제품들을 소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팝업 기간 퍼 재킷, 티셔츠, 리넨 셔츠 등 약 120종 상품에 최대 60%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20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한정 수량) 이벤트도 진행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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