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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월 19일 라이브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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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중심 눈·비…출근길 미끄럼 주의■

현재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린 눈비가 차가운 공기에 그대로 얼어붙어 있는 곳이 많아 출근길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개최 불투명■

당초 오늘로 예정됐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국민의힘은 청문회 불참 방침을 밝혔고, 더불어민주당은 단독 청문회 강행을 검토한다며 맞섰습니다.


■경찰, 김경 17시간 조사…대질조사는 무산■

경찰이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을 다시 불러 17시간 가량 조사했습니다.

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도 하루만에 재소환했는데, 두 사람의 대질조사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美재무 "유럽, 안보우산 중요성 알게될 것"■

미국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유럽 8개 나라에 대한 관세 부과 방침을 옹호하면서 "미국의 안보 우산 아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결국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럽 8개국은 그린란드와 연대를 거듭 표명하고 관세 위협을 비판했습니다.


■미 육군 투입 대기…미네소타 긴장 고조■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에 미군 약 1,500명 투입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들은 알래스카에 주둔하며 혹한기 작전에 특화한 병력으로, 시위가 격화될 경우에 대비해 현장 배치 준비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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