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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승우 "클럽 좋아하지만, 술은 못 마셔"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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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축구 선수 이승우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승우가 송범근과 이태원 클럽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우 엄마는 평소에도 이승우가 클럽을 자주 가냐는 질문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어머니가 (클런 간 걸) 10번 알면 실제로 50번 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이승우와 송범근이 알코올이 없는 술을 주문하자 이승우 어머니는 "술을 못 하더라. 우리 집 남자들이 알코올 분해가 안 되더라.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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