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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장가가나 "절호의 기회, 놓치면 65살 돼야"(미우새)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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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민종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될까.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윤민수, 영탁, 김민종이 사주풀이로 신년 운세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탁, 김민종은 윤민수의 집을 방문했다. 세 사람은 전화 통화로 사주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사주선생님은 영탁에게 "비뇨기가 약하시다"고 말했다. 영탁은 "아 정말요?"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민수에겐 "올해 정말 좋다. 상복이 있다"며 "연애운 좀 약하시다. 사람이 생겨도 썸만 타거나 짧은 연애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민종에겐 설레는 소식이 전해졌다. "고집이 좀 있으실 것 같다. 좋은 말로는 주관이 뚜렷하다. 한편으로는 귀가 얇다"며 "연애운이 너무 좋으시다. 귀인도 있다. 올해를 놓치면 안 된다. 절호의 기회"라고 내다봤다.

이어 "특히 4~6월 사이가 좋다. 이번에 놓치면 65세는 돼야 한다. 위치가 좀 높은 분이실 수 있다. 본인보다 더 센 여자다. 민종 님을 휘어잡을 수 있는 사람이다. 바로 자녀가 생길 운이 있다. 하자마자 생기든지, 생겨서 결혼을 하든지다"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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