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교차로 인근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
(수원=뉴스1) 박대준 기자 = 19일 경기지역은 아침까지 가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어 빙판길로 인한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시간당 1㎝ 안팎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점의 적설량은 포천(이동) 3.6㎝, 안산(대부도) 3.5㎝, 연천(백의) 3.3㎝, 파주(적성) 3.2㎝, 화성 2.9㎝, 과천 2.3㎝, 수원 2.0㎝다.
오전 9시까지 눈이 가끔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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