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이란 당국자 "반정부 시위 사망자 최소 5천명"

연합뉴스TV 이동훈
원문보기


이란의 반정부 시위로 당국과 시위대 충돌이 격화하면서 양측 사망자가 5천명을 넘어섰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이란 당국자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위로 약 500명의 보안요원을 포함해 최소 5천명이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권단체 등이 집게한 사망자 수를 크게 웃도는 것인데, 최근 시위가 상당 부분 소강상태에 접어든 만큼, 이 당국자는 "최종 사망자가 급격하게 늘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봤습니다.

한편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등은 시위에 따른 피해를 부각하며 그 책임을 미국에 떠넘기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2. 2김병기 탈당 의혹
    김병기 탈당 의혹
  3. 3장동혁 국민의힘
    장동혁 국민의힘
  4. 4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5. 5한일전 승리 이민성 감독
    한일전 승리 이민성 감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