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유럽 8개국 "그린란드와 연대…대서양 관계 약화"

연합뉴스TV 윤솔
원문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했다가 관세 부과를 위협받은 유럽 8개국은 그린란드와 연대를 거듭 표명하고 관세 위협을 비판했습니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영국과 독일, 프랑스,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는 현지 시각 18일 공동 성명을 내 덴마크 및 그린란드 국민과 전적으로 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국가는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으로서 우리는 북극 안보를 공유된 대서양 간 이익으로서 강화하는 데 전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관세 위협은 대서양 간 관계를 약화하고 위험한 악순환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솔(solemio@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2. 2김하성 손가락 부상
    김하성 손가락 부상
  3. 3프랭크 감독 경질
    프랭크 감독 경질
  4. 4박군 한영 난임 치료
    박군 한영 난임 치료
  5. 5정신우 셰프 별세
    정신우 셰프 별세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