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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하늘 나는 체험'…UAM 라이징 포트 7개월 만에 1만명 돌파

뉴스1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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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이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 모습.(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박물관이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 모습.(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박물관이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개장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겼다고 19일 울산시가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문을 연 라이징 포트는 지난 11일 기준 누적 체험객 1만 421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7월엔 4600명, 10월엔 8900명을 돌파했다.

울산 라이징 포트의 1만 번째 체험객인 경남 거창 거주 방문객은 "울산의 대표 관광지를 실제로 날아다니는 듯 경험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울산박물관은 "라이징 포트의 인기가 어린이박물관과 기획전시 '울산 할머니의 보물상자'와 맞물리며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라이징 포트는 가상 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산박물관이 울산 관광의 출발점이자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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