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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한영과 이혼설'에 입 열었다..."결혼 4년 차인데 40년 산 것 같아"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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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이 최근 루머에 대해 적면 부인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박군이 최근 루머에 대해 적면 부인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박군이 최근 떠돌았던 잠적설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1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8회에서는 이상민, 임원희가 현재 괴산에서 살고 있는 박군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최근 불거진 박군의 이혼설, 잠적설 등 루머에 대해 언급하며 박군을 걱정했다.

이상민은 "소문이 엄청나다. 우리도 걱정되서 왔다. 내가 보여주겠다"며 최근 인터넷에 떠도는 박군의 콘텐츠를 틀었다.

박군과 대화하는 이상민, 임원희.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박군과 대화하는 이상민, 임원희.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어 이상민은 "우리도 걱정돼서 왔을 정도다. 다른 사람들은 이 소문 진짜일까 하실 거다. 진짜 어떤지 들으러 왔다"고 덧붙였다.

박군은 본인을 둘러싼 갖은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박군은 "잠적은 오해다. 현재 리포터를 하고 있다. 한 번에 이틀씩 걸린다. 행사 철에 행사를 못 하게 되는데 행사를 포기하더라도 리포터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랬더니 잠적했다고 소문이 났다"며 억울해했다.

박군은 "리포터일로 지방으로 다니다 보니까 서울을 왔다 갔다 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이 곳을 베이스캠프처럼 이용하려고 괴산으로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임원희는 "종민이는 지방 스케줄이 있어도 서울 집에 갔다가 간다. 신혼이면 그렇지 않냐"며 박군을 걱정했다.


박군은 "종민이 형은 신혼이다. 나는 4년 차인데 한 40년 산 것 같다"고 답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박군은 "그만큼 아내가 편하고 좋다. 어제도 커플 사진을 찍었다. 톡 내용 보면 '여보 오늘도 사랑해'라고 보냈다"며 최근 떠도는 루머를 전면 부인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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