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재물운을 자랑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
김준수가 빵빵한 재물운을 자랑했다.
1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8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김준수에게 "김준수씨 사주를 살짝 봤다"며 사주 결과를 공개했다.
서장훈은 "돈을 써도 돈이 계속 들어오는 사주다. 타고난 것"이라며 말해 모두의 박수를 자아냈다.
사주를 언급하는 김준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
그러자 김준수는 "정확히 얘기하면 써도 들어온다기보다 내 사주에는 우여곡절이 있다. 재물복은 계속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지금처럼 3~40년 열심히 하면 장훈이만큼 될 수 있다"며 서장훈의 재력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수는 2004년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현재 뮤지컬 배우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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