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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사주로 뼈맞은 영탁 "성격 예민해…비뇨기도 안 좋아"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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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비뇨기 쪽 건강을 주의하라는 조언을 들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영탁이 비뇨기 쪽 건강을 주의하라는 조언을 들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영탁이 신년 사주를 통해 비뇨기 쪽 건강을 주의하라는 조언을 들었다.

1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8회에서는 가수 김민종, 영탁이 윤민수가 이사한 새집에 놀러 와 전화로 신년 사주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셋 중 가장 어린 영탁이 제일 먼저 생년월일을 전달하고 사주를 받았다.

사주에서는 "성격이 예민하신 편이다. 예민함 때문에 오는 건강에 안 좋은 게 있다. 몸쪽에 염증이 생긴다든지 폐렴 이런 병 조심하셔야 한다. 그리고 비뇨기 관련된 쪽도 약해 보이신다"고 말했다.

전화 사주를 보는 영탁.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전화 사주를 보는 영탁.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당황한 영탁은 "진짜요?"라며 집중해서 들었고 이때 영상으로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아니라고 하고 끊어!"라고 소리를 지르며 웃음을 터뜨렸다.

전화 사주에서는 영탁에게 "올해는 건강을 잘 챙기라"는 조언을 가장 중요시 전했다.


한편 영탁은 1983년생으로 올해 43살이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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