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연합뉴스 |
미 항공우주국(NASA)이 54년 만에 우주비행사를 달 궤도에 보내는 ‘아르테미스Ⅱ’ 미션을 위해 로켓을 발사대로 옮겼다. 앞으로 연료 주입 시험을 거쳐 예정된 발사 가능 기간은 다음 달 6~8일과 10~11일이다. 우주비행사 4명이 약 10일 동안 달 궤도를 선회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17일 미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 내 발사대로 로켓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우주선(캡슐) ‘오리온’이 결합된 발사체가 옮겨지고 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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