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희 기자]
비트코인 시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10시 48분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17% 오른 1억4075만원대를 기록 중이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기대치를 부합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짐에 따라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시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10시 48분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17% 오른 1억4075만원대를 기록 중이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기대치를 부합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짐에 따라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3일(현지시각) 미 노동부에 따르면 2025년 12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하며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일치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기록한 2.9%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직전 월인 11월 상승률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물가 안정 흐름을 입증했다.
이에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CPI 둔화는 미국 경제의 '소프트 랜딩' 기대를 높였고 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 가능성도 키웠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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