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매주 일요일 밤에 전해드리는 주간 경마 하이라이트입니다.
지난해 여성 최고 기수로 정점을 찍고 은퇴한 김혜선 조교사가 오랜 기다림 끝에 첫 승을 기록했는데요.
경주마 그랑크뤼에 올라 짜릿한 역전극을 연출한 기수는 김혜선 조교사의 남편 박재이 기수였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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