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인터풋볼 언론사 이미지

[라리가 STAR] 19경기 14골! 음바페 다음...이강인과 함께 커리어 하이 찍고 3시즌 만에 최고 활약

인터풋볼
원문보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 없어도 베다트 무리키 활약은 대단하다.

레알 마요르카는 18일 오전 0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에 위치한 에스타디 데 손 모시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20라운드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에 3-2 승리를 거뒀다. 마요르카는 2연패를 끝내고 14위에 올랐다.

무리키의 활약이 빛이 났다. 전반 5분 만에 무리키 선제골이 나왓는데 전반 8분 우나이 고메스에게 실점을 했다. 전반 42분 무리키가 골을 넣어 마요르카가 2-1로 앞서갔으나 또 3분 만에 니코 윌리엄스에게 실점을 해 2-2가 됐다. 후반 24분 무리키가 해트트릭을 완성하면서 마요르카가 리드를 잡았다.

마요르카는 고르카 구루제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얻었다. 후반 27분 이니고 레쿠에까지퇴장을 당해 2명이 앞선 상황에서 싸우게 됐다. 굳히기에 나선 마요르카는 3-2로 이겼다.



무리키는 올 시즌 리그에서만 14골을 터트리면서 19골 킬리안 음바페에 이어 득점랭킹 2위에 올라있다. 무리키는 이강인과 함께 하던 2022-23시즌 이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무리키는 코소보 폭격기로 불리면서 페네르바체, 라치오 등에서 활약을 했다. 2021-22시즌 중도에 마요르카에 합류를 했는데 2022-23시즌 라리가 35경기를 뛰고 15골을 터트리면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이강인 패스, 무리키 마무리는 마요르카가 가진 확실한 공격 패턴이었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떠난 뒤에도 마요르카에서 계속 뛰는 무리키는 2023-24시즌 29경기 7골, 2024-25시즌 29경기 7골을 기록했다. 마요르카 핵심이자 주축 스트라이커 입지는 유지했으나 두 자릿수 득점을 넘기지 못했고 이강인과 같은 파트너를 찾지 못했다.

올 시즌 리그 19경기 14골이다. 라리가에서 가장 뛰어난 스트라이커로 다시 떠올랐다. 얀 버질리, 세르지 다르데르가 무리키를 지원하고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군 한영 이혼설
    박군 한영 이혼설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윤민수 이혼 후 근황
    윤민수 이혼 후 근황
  5. 5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인터풋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