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성장 중심의 정책 전환과 인공지능 기반 신성장 전략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오늘(18일) 아침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성장이 멈춘 경제는 브레이크 걸린 자전거처럼 다시 출발하기 어렵다'며 한국 경제의 성장 불씨가 약해진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잠재성장률보다 실질성장률이 낮다는 건 정책과 행동이 실제 결과로 충분히 연결되지 않았다는 뜻이라며 핵심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성장 둔화가 장기화하면 청년들이 희망이 적거나 없는 곳으로 느껴 불만과 이탈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어 한국은 경제 성장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거의 유일한 국가라며 성장이 멈추면 분배자원이 줄고 사회 갈등이 확대돼 민주주의 지속 가능성도 위협받는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복잡해진 절세상품 속 빚투 29조 ‘역대 최대’ [금융상품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17%2F40dd14e64b6a4524882ffee94ffa9203.png&w=384&q=100)
![35세 전 입사자에 최대 4년간 청년 우대 공제 [캠퍼스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17%2F03bfd750e7174530902ca6d16348f22b.pn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