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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3.20%…NH저축은행 'NH특판정기예금(비대면)'[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월 3주]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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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자료=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1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2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엔에이치저축은행 'NH특판정기예금(비대면)'으로, 연 3.20%의 금리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창구가 아닌 비대면 채널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별도 우대조건은 없으며 가입대상은 만 19세 이상 개인이다.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27만1000원, 복리 기준 27만4000원이다.

CK저축은행 정기예금(인터넷, 모바일, 비대면)은 연 3.18%의 금리를 적용한다. 별도 우대조건이나 가입대상 제한은 없으며 스마트폰과 인터넷 전용으로 가입할 수 있다. 세후 이자는 복리 기준 27만2000원, 단리 기준 26만9000원이다.

HB저축은행의 스마트회전정기예금은 연 3.78%의 금리를 지원한다. 해당 상품은 스마트폰가입 전용 상품으로 계약 기간은 36개월이다.

솔브레인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과 e-정기예금은 연 3.15%의 금리를 제공한다. 정기예금(비대면)의 가입대상은 만19세 이상의 개인이며, e-정기예금은 가입대상 제한이 없다. 두 상품의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26만6000원, 복리 기준 27만원이다.


금융지주계열 중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KB저축은행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으로 연 2.90%의 금리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는 복리 기준 24만8000원, 단리 기준 24만5000원이다. 해당 상품은 가입기간은 36개월로 매 회전주기(1년)마다 자동회전되는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상품)이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하나저축은행 비대면 하나더넥스트 시니어 회전예금은 연 2.70%의 금리를 지원한다.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22만8000원, 복리 기준 23만1000원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다"며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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