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엄태웅 발레리나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이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윤혜진은 18일 "아무나 얘 구두 좀 갖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드레스 숍에서 하얀 드레스를 입은 지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오프됼더 드레스를 입은 지온 양은 화사의 '굿 굿바이(Good goodbye)' 춤을 추며 끼를 발산하는 모습. 발리 여행 중인 지온 양은 화사 못지 않은 춤선을 자랑했다.
이어 윤혜진은 딸 지온 양과의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170cm인 윤혜진 못지 않게 훤칠한 키즈를 자랑하는 지온 양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은 올해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한다. 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 예중 입시를 위해 열정을 쏟았던 바. 명문 예중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은 지온 양에 큰 축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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