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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 흐르니 바꿔" 김민종, '이혼' 윤민수 솔로 하우스에 풍수지리 조언('미운우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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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절친 윤민수의 솔로하우스 풍수지리 점검에 나섰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윤민수의 이혼 후 솔로하우스가 공개됐다. 깔끔하게 청소를 하는 윤민수는 헤어스타일로 어머니의 지적을 받았다.

이날 윤민수의 집들이가 시작됐다. 김민종은 이사 선물로 굵은 소금을 담은 소금단지를 꺼냈다. 김민종은 “소금단지를 갖고 왔다. 현관에 둬라. 굵은 소금인데 6개월에 한 번씩 갈아줘라. 받침 안 사왔는데 받침을 해서 둬라”라며 조언했다. 김민종은 현관에 걸린 거울의 방향도 풍수지리에 좋지 않다고 했다.

2층 거실에 올라가자 김민종은 본격적으로 수맥봉까지 꺼냈다. 김민종은 “네 집을 알고 수맥봉을 들고 왔다. 풍수지리는 정말 중요하다. 풍수지리는 미신이 아니라 과학이다”라며 수맥이 흐르는 데마다 테이프를 붙여 표시했다.

신동엽은 “실제로 되게 신봉해요"라며 증언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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