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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석 오면 무너진다?” 아모띠 vs 라이벌 소환에 ‘헬스파머’ 승부욕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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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아모띠가 라이벌 홍범석 언급에 승부욕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헬스파머’ 5회에서는 게스트 윤시윤과 출연진이 함께한 두 번째 고난기 이후, 아모띠를 둘러싼 ‘라이벌 소환’ 발언으로 긴장감 넘치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거제도에서의 고된 농사일을 마친 뒤 저녁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게임 이야기를 나눴다. 앞선 게임에서 승리한 아모띠를 향해 멤버들이 “오늘 게임은 아모띠에게 유리한 거였어”라고 말하자, 아모띠는 “다음에는 경환이 형이 잘하는 걸 찾아오시면 된다”며 여유로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추성훈은 “그럼 아모띠가 약한 걸로 한 번 해보자”고 받아쳤고, 멤버들은 곧바로 “다음 게스트로 아모띠 같은 터미네이터를 불러야 한다”며 그의 라이벌로 꼽히는 홍범석을 언급해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홍범석은 ‘피지컬:100’에서 아모띠와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던 인물이다.


이때 윤시윤은 “한 번쯤은 아모띠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며 불을 지폈다. 이를 들은 백호는 곧바로 “홍범석 씨 오면 무너지나?”라고 직구 질문을 던졌고, 아모띠는 순간 승부욕이 발동한 듯한 표정으로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거야”라고 단호하게 답해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멤버들은 이 반응을 놓치지 않고 “무너지겠네”라며 일제히 놀리며 웃음을 터뜨렸고, 아모띠를 둘러싼 ‘최강자 몰이’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홍범석의 이름 하나로 분위기가 급변한 저녁 식사 장면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tvN ‘헬스파머’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songmun@osen.co.kr
[사진] OSEN DB, tvN ‘헬스파머’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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