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 18일 오후 12시8분께 충남 아산시 선장면 군덕리의 한 단독주택서 불이 나 검회색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6.0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8일 오후 12시8분께 충남 아산시 선장면 군덕리의 한 단독주택서 불이 나 2시간 21분 만에 진화됐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인근 축구장에 운동하는 목격자가 "주택에서 불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6대와 대원 등 5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2시2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70㎡ 주택 1동과 내부 집기류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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