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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나이 속이고 데뷔…"성숙 이미지 위해 나이 한 살 올렸다"('백반기행')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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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진세연이 과거 나이를 속이고 활동했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는 배우 진세연이 출연해 문경으로 향했다.

이날 허영만은 진세연에게 "남들은 다 나이를 깎잖나. 보통. 그런데 나이를 올렸다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라고 물었고, 이에 진세연은 "94년생인데 빠른 연생으로 2월이다. 너무 어릴 때 데뷔를 하다보니 데뷔 당시 나이가 어린 것보다 조금 성숙한 이미지의 배우를 더 선호했던 시기라서 93년생으로 프로필을 올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세연은 "'알고보니 어렸네' 이슈가 좀 있었다"라며 나이로 인한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진세연의 말에 허영만은 "나쁜 애기는 아니다"라고 반응했고, 이에 진세연은 1살 밖에 올리지 않았다며 웃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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