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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자, 영철과 재혼 소감…"사랑 다시 올수있단걸 알려줘"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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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자 인스타그램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돌싱 기수인 28기 영자가 28기 영철과 결혼한 소감을 밝혔다.

28기 영자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제 인생에 가장 큰 용기를 냈던 순간들이 이렇게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됐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돌아보면 쉽지 않은 시간도 많았고 다시 시작하는 게 두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나는 솔로'에서의 만남은 제게 '그래도 사랑은 다시 올 수 있다'는 걸 조용히, 하지만 분명하게 알려줬다"고 고백했다.

28기 영자는 "함께 울고 웃어주신 모든 친구 지인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신 제작진분들, 그리고 멀리서도 마음으로 축복해 주신 모든 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진심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이제는 제 남편이 된 영철 님, 지금까지 제 손을 놓지 않고 끝까지 잡아줘서 고맙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태도로 사랑을 보여줘서 고맙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앞으로도 완벽하지 않아도 서로의 편이 돼주면서 천천히, 단단하게 같이 걸어가요"라며 "당신과 부부가 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28기 영자는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우리로 살아가겠다"며 "축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재차 인사했다. 또한 "양가 가족·친지분들 감사하고, 사회자 28기 영식 오빠, 너무 고맙다"며 "28기 동기들과 22기 영식 오빠 감사하고 목사님 주례, 내 친구들의 축가와 피아노 은사님의 축주 그리고 촌장님의 축사! 친구 지인 팬분들 제작진분들 등등 드레스 메이크업 등등 애써주신 분들 너무 고맙다"고 덧붙였다.


한편 28기 영자는 영철과 함께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방송된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에 성공한 후 지난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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