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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하객 30명' 부른 스몰웨딩 대만족 "진짜 축하해 줄 사람만 와"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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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미자가 스몰 웨딩에 만족한 이유를 밝혔다.

18일 미자는 팬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자는 한 팬이 "결혼하려는데 둘 다 식은 안 올리고 싶어 한다. 근데 부모님들은 반드시 하라는데.. 스몰 웨딩 어땠어"라고 묻자, "나는 너무 좋았어"라고 답했다. 이어 "어설픈 관계 말고 찐으로 축하해 줄 사람만 왔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앞서도 한 팬이 "나도 친구 없는데 결혼식 때 하객 어떻게 했어?"라며 스몰 웨딩에 대해 질문하자 "스몰 웨딩 했어. 한 집에 15명 정도. 진짜 축하할 소수만 있는 게 훨씬 좋더라"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이며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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