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쿠키뉴스 언론사 이미지

‘2연패’ 윤성영 한화생명 감독 “호흡 아쉽다…5명 한 팀 아냐” [쿠키 현장]

쿠키뉴스 김영건
원문보기
윤성영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 라이엇 게임즈 제공

윤성영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 라이엇 게임즈 제공



윤성영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이 팀 호흡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화생명은 18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그룹 배틀 2차전 농심 레드포스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2로 완패했다. 장로 그룹 ‘대장’ 한화생명은 1주 차에만 2패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윤 감독은 “지게 돼서 죄송하다. 선수들한테 미안하다. 다음 경기 잘 준비하겠다”며 “연습한 대로 픽을 했다. 근데 졌으니 이유 불문하고 상대가 잘했다”고 말했다. 또 “교전이든, 오브젝트든 호흡적으로 아쉬웠다. 그 부분은 시간이 있으니, 충분히 해결될 것이라 본다”고 덧붙였다.

1주 차에 얻어갈 점이 있냐고 묻자 “한국에 온 뒤 생각한 것과 다른 게 많더라. 그런 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얘기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봐도 5명이 한 팀이 아니다. 그 부분을 개선하는 게 중요하다”고 답했다.

끝으로 윤 감독은 “초반에 좋았는데 사고가 났다. 역전 당했으니 밴픽적으로 제가 못한 부분도 있다. 보완해서 오겠다”고 다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반도체 공급망 협력
    반도체 공급망 협력
  2. 2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3. 3장동혁 단식
    장동혁 단식
  4. 4이제훈 시그널2
    이제훈 시그널2
  5. 5소니오픈 김시우
    소니오픈 김시우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쿠키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