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기업들이 정부에 신청한 반덤핑 조사 등 무역구제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반덤핑 조사 신청은 모두 13건으로,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2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이 가운데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신청이 9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철강과 화학 제품을 중심으로 중국산 저가 수입품이 대량으로 유입되면서 국내 업체들이 가격 경쟁에서 밀리고 수익성이 악화돼 정부에 무역구제를 요청한 사례가 많았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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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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