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면서 세탁기 결빙으로 인한 수리 신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올해 1월 둘째 주 세탁기 결빙 관련 AS 신청은 첫째 주보다 하루 평균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세탁기가 베란다나 옥외에 설치된 경우 수도꼭지 보온과 사용 후 잔수 제거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또 최근 세탁기에는 결빙 방지 기능과 알림 서비스가 탑재된 만큼, 이를 활용하면 고장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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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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