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현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인도 오픈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 인도 인디라간디 종합체육관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게임 스코어 2-0(21-13 21-11)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새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에 이어 올해 2연속 금메달을 목에걸었다.
한편 안세영은 지난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11승)과 단식 선수 역대 최고 승률(94.8%), 역대 최고 누적 상금액(100만 3175달러)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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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선수 (사진 =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인도 오픈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 인도 인디라간디 종합체육관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게임 스코어 2-0(21-13 21-11)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새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에 이어 올해 2연속 금메달을 목에걸었다.
한편 안세영은 지난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11승)과 단식 선수 역대 최고 승률(94.8%), 역대 최고 누적 상금액(100만 3175달러)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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