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최수영 정치평론가>
장동혁 대표가 공천 헌금과 통일교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처음으로 사과했습니다.
이밖에 정치권 소식까지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한동훈 전 대표가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SNS에 사과 영상을 올렸습니다. 당을 이끌었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면서도 제명 징계는 "조작이자 정치보복"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유지했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질문 2> 한 전 대표가 당원게시판 사태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점을 들어 명확한 사과라고 보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당권파는 반쪽짜리 사과라고 바로 비판했습니다. 내홍이 계속될까요?
<질문 3> 나흘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는 장동혁 대표가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쌍특검 요구가 받아들여질때까지 단식을 하겠다는 의지입니다. 현재 상황,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질문 3-1> 여당은 오늘도 장 대표의 단식을 비판했습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거듭 촉구하기도 했는데요. 장대표의 단식, 어떻게 형태로 끝날 것으로 예상하세요?
<질문 4>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민주당 원내대표를 임명했습니다. 우상호 정무수석은 강원도지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 참모진의 출마 움직임이 더 본격화될까요?
<질문 4-1> 국민의힘은 국정을 뒷전으로 미루고 있다는 있다며 대통령실이 사실상 선거 준비 공간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비판했는데요. 민주당은 국정 경험을 지방 행정에 접목하는 과정이라고 반박하고 나섰어요?
<질문 5> 민주당이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를 위한 당헌 개정을 다시 추진합니다. 정청래 대표의 연임을 노린 포석이 아니냐, 문제제기도 나오는데요. 정 대표는 직선제 개헌을 주장한 전직 대통령들 사례를 들며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질문 6> 논란이 일자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더 좋은 개정안을 만드는 과정이었다"며 "결과는 만장일치였다"고 수습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전 당원의 의견 수렴을 거쳐 다음달 초 중앙위 최종 표결에 부쳐질 전망인데요. 결과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7> 이혜훈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자료제출 부실을 이유로 국민의힘 측이 보이콧에 나서면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여당은 국민 검증이 필요하며 청문회 개최 의지가 확고한데요. 민주당 단독 청문회 가능성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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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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