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18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9연패에 빠졌던 신한은행 선수들이 2차 연장 끝에 85-79로 승리,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인천 신한은행 신이슬이 경기를 마치고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2026.01.18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