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사진|KBS2 |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흑백요리사2’ 정호영 셰프가 ‘개그콘서트’에 출격한다.
18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는 ‘흑백요리사2’를 패러디한 코너 ‘흑백요리조리사’를 선보인다. 특히 이날 ‘챗플릭스’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정호영 셰프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다.
정호영 셰프는 관객들의 매운맛 채팅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고 “왜 부른 거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진짜 ‘흑백요리사’와 챗플릭스의 만남이 어떤 웃음을 만들어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챗플릭스’ 팀은 관객들과 함께 ‘말맛’ 넘치고, 웃음이 넘치는 시간을 만들며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관객들은 ‘흑백요리사2’의 출연자들을 연상시키는 분장을 한 정범균, 박성광, 이상훈, 서성경에게 빵 터지는 별명들을 선물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챗플릭스’표 ‘요리 지옥’도 펼쳐진다. 관객들은 채팅으로 네 사람의 주전공을 제시하는데, 한식도 양식도 아닌 기상천외한 ‘식’이 등장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관객들의 채팅을 맛있게 살린 사람은 누구일지, 정호영 셰프는 어떤 활약을 보였을지 기대를 모은다.
‘나 혼자 살자’에서는 해돋이를 보러 온 오정율과 윤재웅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저승사자를 만난다. 저승사자가 데려갈 망자는 단 한 명. 두 친구는 저승사자를 피하기 위해 임기응변을 발휘한다.
지난 크리스마스 특집 ‘나 혼자 살자’에서 ‘LOVE’ 네 글자로 두 가지 명품 브랜드 로고를 만들어냈던 두 사람은 또 한번 주변 기물을 활용해 유명 브랜드 티셔츠를 제작한다. 두 사람이 저승사자의 눈을 피해 완성한 브랜드는 어떤 브랜드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한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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