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다시 출석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시의원의 소환은 11일과 15일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김 씨는 출석에 앞서 "제가 하지 않은 진술과 추측성 보도가 난무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성실히 수사에 임하고 있으니 결과를 좀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정진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시의원의 소환은 11일과 15일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김 씨는 출석에 앞서 "제가 하지 않은 진술과 추측성 보도가 난무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성실히 수사에 임하고 있으니 결과를 좀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정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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