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박수현, '1인 1표' 논란에 "더 가면 해당 행위"

연합뉴스TV 정주희
원문보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1인1표제' 재추진을 둘러싼 논란에 정 대표 측은 "공약을 지키려는 정 대표를 비난하거나 심지어 연임 포기를 선언하라는 것은 민주주의 원리마저 무시하는 처사"라고 말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18일) 기자간담회에서 "조금 더 가면 '해당 행위'라고 비난받아도 할 말 없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다"며 "당권투쟁으로 보일 수 있는 언행은 자제돼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투표 가치를 '1대1'로 수정하는 1인 1표제가 실시되면, 당심에 힘입은 정 대표의 연임이 유리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이에 박 수석대변인은 "정 대표로부터 연임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주희(gee@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2연승
    안세영 2연승
  2. 2정무수석 홍익표
    정무수석 홍익표
  3. 3무인기 윤석열 대통령실
    무인기 윤석열 대통령실
  4. 4손흥민 토트넘 위기
    손흥민 토트넘 위기
  5. 5레오 현대캐피탈 선두 추격
    레오 현대캐피탈 선두 추격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