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커리의 2022 NBA 파이널 유니폼, 36억원에 팔렸다

이데일리 주미희
원문보기
지난해 최고 낙찰가보다 10억원 높은 금액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가 챔피언 등극 당시 입고 뛴 유니폼이 245만 달러(약 36억 1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미국 매체 ESPN 등이 보도했다. 커리의 유니폼 중 역대 최고가 기록이다.

스테픈 커리(사진=AFPBBNews)

스테픈 커리(사진=AFPBBNews)


해당 유니폼은 커리가 2021~2022시즌 NBA 파이널 6차전에서 착용했던 유니폼으로, 커리는 이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를 통산 4번째 우승으로 이끌며 생애 첫 파이널 MVP에 등극했다. 이번 낙찰 금액은 지난해 기록한 최고 낙찰가보다 10억 원 가량 높은 금액이다.

종전 커리 유니폼 최고 낙찰가는 커리가 NBA 데뷔 시즌이던 2009~2010시즌, NBA 첫 3점 슛을 넣었을 때 입은 루키 시즌 유니폼으로 175만 8000 달러(약 25억 9000만원)에 팔렸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2. 2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별세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별세
  3. 3장동혁 쌍특검 단식
    장동혁 쌍특검 단식
  4. 4이란 왕세자 북한
    이란 왕세자 북한
  5. 5정신우 셰프 별세
    정신우 셰프 별세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