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은퇴를 선언한 가수 임재범 씨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문체부는 최휘영 장관이 어제(17일)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임재범의 40주년 콘서트 현장을 찾아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장관은 공로패를 전달하며 "독보적인 예술가 정신과 울림을 주는 목소리로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지난달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 임재범은 지난 4일 "이번 전국투어를 끝으로 무대를 떠나겠다"며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화면출처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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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