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1892세대를 모집한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는 올해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1892세대를 모집한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생계·의료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록장애인 등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가구는 2월 2∼13일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대구시는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보유 여부, 가구별 소득수준 및 자산 보유 기준 등을 조사해 최종 예비 입주자를 선정해 5월 8일 이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 입주자는 기존 입주 대상자의 미계약 또는 해약 발생 때 순위에 따라 계약을 맺게 된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대구시 주택과 또는 구·군 및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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