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2026년 최고의 기대주로 꼽히는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중국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라이징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지난 12일 공식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과 협업해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등 주요 3개 도시에서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 출시 기념 대형 팝업 이벤트를 개최했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쇼핑몰 전광판과 LED 스크린을 활용한 압도적인 규모로 구성됐다. 특히 광저우에서는 앨범 발매 시간에 맞춰 수많은 팬들이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져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장에는 포토존, 사인월, 한정판 굿즈 이벤트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현지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수치상의 성과도 눈부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 곧바로 2위에 등극하며 중화권 내 강력한 팬덤 화력을 증명했다.
해외 매체들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다. 야후 타이완은 "데뷔 앨범 수록곡 전곡이 멜론 TOP100에 진입하는 등 신인으로서 보기 드문 성과를 냈다"며 "공식 데뷔 전부터 시상식 무대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 수준이 매우 높다"고 극찬했다. 다른 매체들 역시 "'K-팝 카타르시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며 이들을 '신드롬급 신인'으로 평가하고 있다.
2026년 첫 번째 데뷔 그룹으로 화려하게 등장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중국 프로모션을 발판 삼아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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