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김포 구래동 아파트 900세대 정전…추위 속 주민 불편

이데일리 김민정
원문보기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기 김포시 대단지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입주민들이 추위 속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18일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께 경기 김포 구래동에 위치한 1800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약 900세대 주민이 추위 속 난방기기 등을 켜지 못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 정전이 되자 난방 기기를 사용하지 못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고, 한 엘리베이터에서는 이용객이 갇혔다가 승강기 업체에 구조되기도 했다.

김포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정전 사실을 알리면서 “전기 기기 사용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전은 아파트 차단기 불량을 사고 원인으로 추정하며, 아파트 측의 자체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아시안컵 4강 한일전
  2. 2유재석 런닝맨 배신
    유재석 런닝맨 배신
  3. 3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4. 4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5. 5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