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6월 출산' 남보라, 2세 성별 최초 공개⋯"나는 아들 맘, 딸도 부러워"

이투데이
원문보기

배우 남보라가 여름 출산을 앞두고 2세 성별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의 ‘어디까지 가요’에서는 탈북민 출신 김서아가 출연해 MC 김종윤 목사, 남보라와 다양한 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김종윤 목사는 김서아에게 향하던 중 “아직 성별은 안 나왔냐”라고 물었고 남보라는 “나왔다. 아들 엄마가 돼 버렸다”라고 답했다.

김종윤 목사는 “축하한다. 잘생긴 아들이 나올 것 같다. 저는 첫째가 딸”이라고 말했고 남보라는 “부럽다”라며 잠시 딸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얼마 전에 초음파를 보러 갔는데 진짜 덤블링을 하는 거다”라며 아들 맘으로서의 자랑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특히 남보라는 여러 방송을 통해 남편이 모태 솔로임을 밝히며 “나도 원래는 리드 받는 타입이었는데 남편과 있으면 리드를 많이 한다”라고 당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남보라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아시안컵 4강 한일전
  2. 2유재석 런닝맨 배신
    유재석 런닝맨 배신
  3. 3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4. 4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5. 5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이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