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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연하와 재혼' 은지원, 16살 연하♥ 지상렬에 공감 "뭔가 죄송스러운 마음"

스포티비뉴스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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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6살 연하 여자친구와 만나는 지상렬의 조심스러운 마음에 은지원도 공감했다.

1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에서 지상렬은 16살 연하 연인인 쇼호스트 신보람과 함께 출연했다. 특히 지상렬은 최양락을 만나 여자친구 신보람을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상렬은 “어떤 분 때문에 내가 운동을 해야겠다. (그 분은 신)보람이다. 아프면 사랑도 할 수 없다. 2026년에는 운동을 해야겠다”며 몸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9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은지원은 “(건강을)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 신경 쓰인다. 내가 아프면 안 되겠다”며 공감했다.

이날 지상렬의 연인 신보람을 만난 '대선배' 최양락은 "우리 보람씨 보면 딸 같은 생각이"며 흐뭇한 마음을 고백하기도. 신보람은 "제가 공부하고 왔는데, (따님과) 저랑 세 살 차이가 나더라"라고 웃음지었다.

이같은 대화를 듣던 지상렬은 한숨을 쉬며 "만약에 형님 이정도 (16살) 차이 나는 사윗감 괜찮나"라고 물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은지원은 "상렬 형 마음이 뭔지 안다. 항상 뭔가 죄송스러운 마음"이라며 "내가 장가가도 되나, 16살 차이 내가 도둑놈인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혼자 스스로"라고 털어놨다.

지상렬은 '살림남'을 통해 만난 16살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2024 KBS 연예대상에서 '살림남'과 '오래된 만남 추구'로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지상렬은 "살림남은 나에게 귀한 프로그램이다. 덕분에 귀한 사람을 만났다. 혹시라도 꽃이 피면 나비가 될 수 있는 귀한 시간 만들어준 살림남에 다시한번 감사 말씀드린다"라며 "신보람씨와 따수운 만남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은지원은 지난해 자신의 스타일리스트로 오랜 인연을 맺은 9살 연하 연인과 재혼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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