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안영미 근황, '두쫀쿠' 유행도 끝낼 핼쑥한 먹방..."아픈 거 아니죠?"

OSEN
원문보기

[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야윈 얼굴로 건강 걱정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개인 SNS에 "이래서 두바이 두바이 하는구다. 굳 두바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영미가 최근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평소 안영미는 '소식좌'로 얼리 알려진 바. 이를 반여하듯 달콤한 맛으로 유명한 '두쫀쿠'조차 무미건조하게 조금씩 오래 씹는 안영미의 모습이 역설적이게도 웃음을 자아냈다.

동시에 마냥 웃지 못하는 팬들도 상당했다. "너무 핼쑥하다", "얼굴이 야윈 것 같다", "이건 좀 짠하다", "어디 아픈 건 아니냐"라며 안영미의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들이 속출한 것. 화장기 없는 얼굴에 다소 야윈 듯한 안영미의 얼굴이 팬들의 우려를 산 모양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낳았다. 그는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을 대신해 홀로 한국에서 아들을 키우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신우 셰프 별세
    정신우 셰프 별세
  2. 2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3. 3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4. 4엄지인 남편 구자승
    엄지인 남편 구자승
  5. 5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