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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신년인사회는 시민 목소리 직접 듣는 소중한 소통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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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8일까지 신년인사회 진행...지역관심 사전 청취 주민의견 3400여 건 접수

-생활불편 도와드림 큐알(QR)로 일상 불편 상시 접수 병행

정명근 시장이  지난 12일 남양읍·새솔동에서 신년인사회를 진행 하고 있다. 제공=화성시

정명근 시장이 지난 12일 남양읍·새솔동에서 신년인사회를 진행 하고 있다. 제공=화성시



〔스포츠서울│화성=좌승훈기자〕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신년인사회는 시정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를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라며 “현장에 오지 못하더라도 다양한 방식으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남양읍·새솔동을 시작으로 ▲20일(진안동, 화산동, 기배동, 봉담읍) ▲21일(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22일(동탄3동, 동탄2동, 동탄1동) ▲26일(동탄4동, 동탄5동) ▲27일(동탄6동) ▲28일(동탄7동, 동탄8동, 동탄9동)로 이어진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무기명 큐알(QR)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사를 미리 파악하고 시민 의견을 더욱 폭넓게 경청했다.

설문조사에는 생활환경, 교통, 복지, 지역개발 등 각 지역 주요 현안과 관련한 3400여 건의 의견이 접수됐으며, 시는 접수된 의견을 읍면동별 신년인사회에서 공유하고 있다.


시민의견 사전청취는 신년인사회 현장에 직접 참석하기 어려운 시민들도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시에 전달할 수 있도록 참여 방식을 확대한 점에 의미가 있다.

시는 사전 청취와 별개로 시민들이 일상 속 불편사항을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는 ‘생활불편 도와드림 큐알(QR)’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시민들은 별도 앱 설치 없이 큐알(QR)코드 스캔만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접수하고 그 결과를 신속하게 회신받을 수 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수렴하고 시정 운영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지속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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