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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4일째 장동혁 "로텐더홀 반대편에서 퍼져오는 꽃 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

프레시안 허환주 기자(kakiru@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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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기자(kakiru@pressian.com)]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다닉 4일째를 맞아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단식 4일째.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식 퍼져오는 꽃 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라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더욱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국회 로텐더홀에서 민주당이 통일교 유착과 공천헌금 의혹 등 특검법을 수용해야 한다며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 단식 농성장에는 같은 당 안철수 의원 등이 방문하기도 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을 이어가던 중 책상 위의 꽃을 다듬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을 이어가던 중 책상 위의 꽃을 다듬고 있다. ⓒ연합뉴스



[허환주 기자(kakiru@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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